유아인, '방구석1열'서 솔직 고백…"아직도 현장이 편하지 않다"
2020. 06.04(목) 15:22
방구석1열, 유아인
방구석1열, 유아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유아인이 '방구석1열'에 출연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방구석1열'에서는 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대표장 '베테랑'과 '버닝'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변영주 감독은 "유아인 배우는 '방구석1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배우다. 늘 새로운 대답을 만들어 내는 배우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라고 소개했다. 유아인은 계속된 칭찬 세례에 "너무 좋다"며 기뻐했다.

이어 유아인은 '베테랑'과 '버닝'에 대해 "두 작품 모두 나에게 영광이자 숙제 같은 작품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사실 벌써 데뷔 17년 차이지만, 모든 촬영 현장이 편하지만은 않다. 이 방송이 나간 뒤에도 많은 분들이 어떤 평가를 할지 걱정되지만 이 또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런가 하면 유아인은 '방구석1열' 녹화 중 갑자기 스튜디오를 뛰쳐나갔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

유아인이 스튜디오를 박차고 나간 이유와 그가 촬영 현장을 편하게 생각지 못하는 이유는 7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되는 '방구석1열'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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