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태원 근황 공개 "주민들이 나서 방역 힘쓰는 중" [TD#]
2020. 06.04(목) 21:28
홍석천
홍석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이태원 거리 근황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인들과 동네 주민들이 나서서 골목골목 소독 방역에 힘쓰고 있다. 아직은 다들 너무 힘들지만 다시 사랑받는 이태원이 되겠다. 많이 응원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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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린 이태원(Clean Itaewon)' 문구가 적혀있는 플래카드가 담겨있다.

현재 이태원은 클럽을 방문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때문에 방문자가 급격하게 감소했다. 이에 이태원 상인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달 24일 낮 12시 기준으로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가 총 22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클럽을 찾아 감염된 확진자들은 96명으로 파악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홍석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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