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고영열X황건하X길병민, 윤상 ‘대한의 길’ 신의 한수
2020. 06.05(금) 21:52
팬텀싱어3 고영열 황건하 길병민 박강하 강동훈 신재범 존노 유채훈 윤서준 최진호 옥주현 손혜수 김이나 지용 김문정 윤상 탈락자
팬텀싱어3 고영열 황건하 길병민 박강하 강동훈 신재범 존노 유채훈 윤서준 최진호 옥주현 손혜수 김이나 지용 김문정 윤상 탈락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팬텀싱어3’ 화제의 고영열, 황건하, 길병민 무대가 모두를 탄복시켰다.

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3’에서는 전현무 진행, 심사위원 윤상, 김문정, 손혜수, 옥주현, 김이나, 지용 심사 아래 출연자 유채훈, 박기훈, 구본수, 윤서준, 존노, 최정훈, 고영열, 황건하, 길병민, 박강한, 강동훈, 신재범, 석인모, 조환지, 소코 등 본선 대결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황건하, 고영열, 길병민 세 사람은 ‘대한의 길’로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한국 노래의 맛을 전했다.

손혜수는 “한국 노래 도전한 것에 큰 박수를 드린다. 고영열 씨 경우 어느 한 팀의 한 자리에 서게 되면 팀 색깔이 바뀐다. 기대반 걱정반 마음이었는데 잘 들었다”라고 평했다.

지용은 “마지막 고영열 씨 대목, 죽어도 나는 이 소리를 안 놓겠다는 느낌을 받았다”라는 솔직한 감상을 전했다. 원곡자 윤상 경우 “불렀던 곡을 이렇게 마주하는 건 처음이다. 좋아하는 분들 목소리로 이 노래를 들을 수 있어 못 잊을 듯싶다”라고 감격을 표출했다. 최고점 96점, 최저점 91점을 받았다.

고영열 경우 '팬텀싱어3' 소리꾼으로 추앙 받는 화제의 우승 후보 중 한 명이며, 유채훈, 존노 등도 실력자로 극찬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팬텀싱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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