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치, 유재석도 인정한 작곡 능력자 "너무 좋다"(놀면 뭐하니?)
2020. 06.06(토) 19:20
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유재석 박문치 지코
놀면 뭐하니? 이효리 비 유재석 박문치 지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놀면 뭐하니' 작곡가 겸 가수 박문치가 90년대 감성 가득한 편곡 능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6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이효리 비의 혼성 댄스그룹 싹쓰리(싹3) 준비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이효리 비는 혼성그룹 곡 방향을 잡기 위해 지코와 박문치의 조언을 받았다.

이 가운데 박문치는 최신 곡을 90년대 스타일로 편곡한 노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코의 '아무 노래'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박문치의 편곡 아래 90년대 감성 가득한 발라드곡으로 탈바꿈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이효리 비는 박문치의 편곡한 노래를 들으며 90년대 감성을 만끽했다.

이에 유재석은 박문치의 편곡 능력에 "너무 좋다"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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