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의 신’ 옥주현 다이어트 성공 근황, 62kg→XXkg
2020. 06.10(수) 00:22
옥주현 인스타그램 다이어트 핑클 몸무게
옥주현 인스타그램 다이어트 핑클 몸무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 다이어트 성공 근황이 공개됐다.

앞서 옥주현은 '관리의 신'답게 62kg 몸무게를 감량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실제로 옥주현은 약 한 달 여 만에 감량에 성공했다.

옥주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몸무게는 '레베카' 초반 때처럼 도달하여 댄버스 옷의 앞 단추가 여유 있게 잘 맞는다"고 전했다.

이어 옥주현은 "말린 어깨와 살짝 둥글었던 등이 판판해져서 댄버스 옷 등판이 이제 맞지 않아 광주 공연 끝나고서 옷은 수선을 떠남. 아 너무나 신나는 것"이라며 행복해 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주현은 등이 드러난 필라테스 운동복을 착장한 상태다. 그는 한눈에 보기에도 탄탄한 근육을 과시하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옥주현은 뮤지컬계 티켓 파워 1위 여배우로 손 꼽히며, 몸매, 실력, 미모 등 '관리의 신'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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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옥주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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