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내가 내 음원 홍보할 틈도 안 주는 '미스터트롯' 내 동생들" [TD#]
2020. 06.10(수) 09:56
장민호 읽씹 안읽씹
장민호 읽씹 안읽씹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장민호가 신곡 홍보에 앞장선 '미스터트롯' 동생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장민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내 음원 홍보할 틈도 안 주는 '미스터트롯' 내 동생들. 영탁이의 자작곡 '읽씹 안읽씹'"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제 장시간 녹화로 음원 확인이 불가능했는데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동생들의 홍보로 꽉 찬 SNS 보면서 '성공은 다른 게 성공이 아니라 이런 것이 성공이구나'라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곡이 좋다고 하자마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선물해준 우리 탁이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가수 영탁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일하는 와중에도 인증해준 많은 분들, SNS로 홍보해준 트롯맨들, 멋지게 기사 써주신 기자님들,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강조했다.

같은날 생일을 맞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동료 김희재에 대한 축하도 빼놓지 않았다.

장민호는 지난 8일 영탁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신곡 '읽씹 안읽씹'을 발표했다. 이 곡은 장민호의 허스키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댄스 트로트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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