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엄청나게 기다렸던 컴백, 온라인 버스킹 하며 잘 버텼다"
2020. 06.10(수) 16:00
엔플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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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들뜬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엔플라잉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So, 通 (소통)'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리더 이승협은 "엄청나게 기다렸던 컴백이다"라며 고백했다.

그러면서 "요즘 나가기 힘든 상황이지 않느냐. 그래서 앨범 작업은 물론, 운동도 하고, 합주도 거르지 않고 계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과 더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버스킹 공연인 '랜통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잘 버티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엔플라잉 미니 7집 'So, 通 (소통)'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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