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연대기' 측 "코로나19 사태로 제작 불확실"
2020. 06.11(목) 17:30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스달 연대기' 제작이 무기한 연기됐다.

11일 오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티브이데일리에 "코로나 사태 이후 크랭크인 여부가 불확실해 진 상태"라고 밝혔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다.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등이 출연했다.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해 시즌1을 마무리 지었고, 제작사 측은 지난 2월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시즌2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해외 촬영이 일부 필요한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가 터졌고, 제작 여부가 불확실해졌다. 제작사는 "제작 일정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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