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주영 "집에서 요리 자주 하는 편, 요즘 국수에 빠졌다"
2020. 06.12(금) 11:18
씨네타운, 야구소녀,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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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이주영이 취미 생활에 대해 말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야구소녀'(감독 최윤태·제작 한국영화아카데미)의 이주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 요리사 마현이 역으로 활약한 이주영은 "실제로도 요리를 조금 한다. 한식을 주로 한다. 스케줄이 여유가 있으면 거의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 편이다. 국수류도 좋아해서 만들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자신 있는 메뉴가 있느냐"는 물음에 "가장 잘 하는 메뉴는 모르겠고, 요즘 간장국수에 빠졌다. 소면만 곁들이는 데도 맛있더라"라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이주영은 사진에도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사진 찍을 때 구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매니저 오빠가 정말 '똥손'이라 가끔 강의를 하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팬들께도 꿀팁을 알려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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