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진성→전혜빈, 10대 우승자는 누구? [T-데이]
2020. 06.12(금) 11:48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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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10번째 주제 '면역력 밥상' 우승 메뉴가 발표된다.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 이영자, 오윤아, 진성, 전혜빈 등 5명의 편셰프들의 맞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편스토랑' 최다 우승자 이경규는 '꼬꼬 토마토 수제비'를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꼬꼬 토마토 수제비'는 면역력에 좋은 토마토즙을 넣어 반죽한 수제비다. 이경규의 자존심이 걸린 닭육수로 맛을 낸 메뉴다.

이영자는 '오리덮밥'을 최종 메뉴로 내놓았다. 상황버섯물로 지은 밥에 대표적인 보양식인 오리를 볶아 얹은 일종의 훈제 오리 덮밥이다. 오윤아는 '취나물 밥버거'를 최종 메뉴로 선택했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취나물 밥과 씀바귀, 김치를 넣어 만든 패티를 넣어 만든 메뉴다.

첫 편셰프에 도전한 진성은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뽕 버무리'를 최종 메뉴로 내놓았다. 마지막으로 전혜빈은 '흑마늘 떡볶이'를 소개했다. 건강에 좋은 흑마늘 진액이 들어간 특제 소스로 만든 블랙 떡볶이에 주꾸미를 구워 가니시로 더한 메뉴다.

다섯 편셰프의 대결은 어느 때보다 쫄깃했다. 한 편셰프는 역대급 긴장감에 "쌍코피가 줄줄 나는 느낌이다"라는 발언을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국민의 입맛과 건강을 사로잡은 '면역력 밥상' 우승 메뉴는 이날 밤 9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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