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트와이스, 아이유 꺾고 100번째 1위 달성
2020. 06.12(금) 18:25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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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직뱅크'에서 그룹 트와이스가 100번째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트와이스의 '모어 앤 모어(More & More)'와 아이유의 '에잇'이 1위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아이유는 스케줄상 방송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트와이스만 출연해 '모어 앤 모어' 컴백 무대를 펼쳤다. 트와이스는 가장 마지막으로 무대에 올라 엔딩을 장식했다.

무대가 모두 끝난 뒤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9408점을 차지하며 6월 2주 차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아이유의 '에잇'은 4563을 기록했다. 마이크를 받은 채영은 "'뮤직뱅크'에서 오랜만에 1위를 하는 것 같은데, 오늘이 100번째 1위다. 많이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는 1위를 한 기념으로 헬륨가스를 마신 채 앙코르 노래를 불렀다.

이 밖에 '뮤직뱅크'에는 투지, 몬스타엑스, 온리원오브, 시크릿넘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빅톤, 웨이션브이, 우아, 김우석, 다이아, 다크비, 서은광, 슈퍼주니어-K.R.Y., 엔플라잉, 엘라스트, 우주소녀, 원위, 태진아, 하성운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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