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주찬ㆍ지범, 영화 같은 티저 공개
2020. 06.16(화) 17:27
골든차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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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주찬과 지범이 매혹적인 눈빛을 담은 개인 티저를 공개해 화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6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찬과 지범의 콘셉트 포토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주찬과 지범은 골든차일드 네 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어 리프'(Take A Leap)의 새로운 힌트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주찬은 주황색으로 물들인 헤어스타일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섹시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또 지범은 날렵한 턱 선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액세서리 포인트로 눈길을 끌어 카리스마를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같은 날 영화의 예고편과 같은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됐다. 트레일러 영상은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사운드와 화려한 편집 기법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으며, 주찬과 지범의 강인한 남성미와 독보적인 아우라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주찬과 지범은 자아 찾기 3부작의 마지막 'ONE(Lucid Dream)'을 통해 강렬한 분위기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골든차일드는 지난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테이크 어 리프'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오는 23일 타이틀곡 '원'(ONE, Lucid Dream)을 포함해 총 일곱 개의 트랙을 발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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