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한정수♥조하나-안혜경♥구본승, 썸 현재진행형 [종합]
2020. 06.16(화) 23:59
불타는 청춘 오승은 강경헌 구본승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가수 박혜경 나이 새친구 가수 김돈규 나이 015B 신인류의 사랑
불타는 청춘 오승은 강경헌 구본승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가수 박혜경 나이 새친구 가수 김돈규 나이 015B 신인류의 사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 한정수 조하나, 나이 무색한 이들의 사랑스러운 ‘썸’은 현재진행형이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최민용, 한정수, 조하나, 안혜경, 구본승, 강경헌, 김혜림 전남편 이혼 오승은, 딸, 가수 박혜경, 정재욱, 015B(공일오비) 출신 히트곡 ‘신인류의 사랑’ 새친구 가수 김돈규 등의 나이 잊은 애정, 우정 쌓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비오는 날 농활을 시작했다. 오승은, 박혜경, 정재욱, 조하나, 박정수, 김혜림 등은 고추밭에서 고추를 심기 시작했다.

썸을 시작한 조하나, 한정수 두 사람은 고추밭에서 함께 고추를 심으며 괜스레 19금 농담을 하는가 하면, 알콩달콩 연애 기류를 뽐냈다.

정재욱은 “일은 하고 계시는 거냐”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급기야 오승은은 “소꿉장난 하는 것 같아. 뭐야”라며 괜스레 시누이 같은 태도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우사 농활을 통해 소 배설물 치우기에 열낸 멤버들의 ‘케미’도 인상적이었다. 에이스 강경헌을 필두로 김돈규, 최민용, 최성국, 김광규, 구본승 등은 코를 찌르는 냄새를 참으며 열심히 일을 마쳤다.

갑자기 합류한 반가운 얼굴은 ‘불타는 청춘’ 나이 막내 안혜경이었다. 안혜경은 계약 연애 끝낸 구본승과도 여전한 친분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오승은, 조하나 등은 안혜경에게 “구본승 힘이 없더라”라고 농담을 하며 안혜경을 반겼다.

안혜경은 막내답게 싹싹하게 일손을 거들며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정재욱 역시 “저 커플은 어떻게 된 거냐. 궁금하다. 계약 연애 연장했냐”라고 관심을 보였다. 안혜경, 구본승은 이에 대해 별 말없이 각자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비 오는 날의 간식은 바삭한 김치전, 라면이었다. 또 하나의 썸 커플 한정수, 조하나 역시 달콤한 관계를 이어갔다. 한정수는 조하나에게 김치전 한 조각을 건넸고, 안혜경은 “좋을 때다”라고 농담을 건네 모두를 폭소케 했다.

끝난 듯 끝나지 않은 ‘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 커플, 이들의 썸에 또 한 번 부채질을 시도하는 옆 커플 한정수, 조하나. 네 사람의 러브라인 결말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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