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송승헌과 다정한 투샷 "너만 더 잘 나온다" [TD#]
2020. 06.17(수) 10:25
송승헌, 김영철
송승헌, 김영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배우 송승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쪽에서 찍으나, 내 쪽에서 찍으나 너만 더 잘 나온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 촬영장 대기실이다. 드라마 봐주시면 좋겠다. 나는 오늘 안 나온다. 그래도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은 송승헌과 함께 엄지를 치켜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승헌과 김영철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극본 이수하·연출 고재현)에 출연 중이다. 극 중 송승헌은 카리스마 넘치는 음식 심리 전문 정신과 의사 김해경 역을, 김영철은 크리에이터 '쪼다맨'을 연기한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연애 세포가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 끼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영철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영철 | 송승헌 | 저녁 같이 드실래요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