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 성동일·김희원·여진구, 바닷가 일출에 감동 [T-데이]
2020. 06.18(목) 09:29
바퀴 달린 집
바퀴 달린 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바퀴 달린 집'에서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닷가 일출에 감동한다.

18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와 집들이 손님으로 방문한 라미란, 혜리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들은 고성의 싱싱한 먹거리들로 요리를 만들었다. 동해안에만 서식하는 대문어와 고성의 전통 식재료인 꽁치살을 갖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었다.

특히 성동일은 멤버들을 위해 대문어를 직접 사서 손질하는 등 따뜻한 면모를 보였다. 그동안 영화에서 악역 전문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던 김희원은 뜻밖의 섬세함과 말랑말랑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한 열정 막내 여진구는 형들을 보필하며 훈훈함을 책임졌다.

뿐만 아니라 '바퀴 달린 집'에서 맞이하는 바닷가 일출을 본 세 사람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성동일은 "이게 바로 '바퀴 달린 집'의 장점이다. 집에서 볼 수 있는 거 아니냐"라며 감탄했다.

연출을 맡은 강궁 PD는 "이날 방송에서는 고요한 해변에서의 집들이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집들이 손님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더불어, 소중한 사람들과 누리는 자연이 주는 감동을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리고 전했다. 이날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바퀴 달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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