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12년 만에 솔로 앨범 발매…7월 컴백
2020. 06.18(목) 13:28
EXID 솔지
EXID 솔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EXID 멤버인 가수 솔지가 오는 7월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솔지는 오는 7월 9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를 발매한다. 솔지의 솔로 앨범은 지난 2008년 낸 싱글 앨범 '처음 그 느낌처럼' 이후 12년여 만이다.

18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솔지의 컴백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프로필 사진 속 촉촉한 눈빛과 맑은 이미지가 더해지는 솔지의 모습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켜 그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솔지의 새 싱글 앨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는 장마철 여름을 겨냥한 촉촉한 감성의 발라드 곡이다. 거미, 뉴이스트 W, 에이핑크, 허각 등 다수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룩원(LOOGONE)이 작곡에 참여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따라 비가 와서 그런가 봐'는 솔지만의 깊은 감정선과 곡 해석이 탁월하게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다가올 여름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 행보를 알리는 만큼 더 깊어진 솔지의 음악적 역량과 색들을 확인할 수 있을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EXID | 솔지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