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경리 "나인뮤지스 갑작스럽게 종료, 너무 힘들어 활동 중단"
2020. 06.20(토) 23:20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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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온앤오프'에서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팀 해체 후 심경을 털어놨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경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경리는 "좋은 ON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알찬 OFF 생활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경리는 "8년 간 나인뮤지스로 활동을 하다가, 활동이 종료되고 '멘붕'이 왔던 것 같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했다.

이어 "앨범이 나오려다가 못 나오고 활동이 종료됐다. 너무 갑작스러웠다.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경리는 "뭐라도 하려고 혼자 스케줄을 소화하기도 했는데, 힘든 감정은 똑같았다. 그래서 몇 개월동안 모든 걸 중단했다. 그 감정으로는 뭘 할 수 없더라"며 나인뮤지스 활동 종료 후 휴식기를 가졌던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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