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카밀라 생일에 호화 요트 파티 선물 [TD할리웃]
2020. 06.22(월) 09:39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카밀라 모로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카밀라 모로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인이자 모델 카밀라 모로네의 스물세 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요트 위 파티를 준비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1일(현지시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3살 연하 연인 카밀라 모로네의 생일 파티를 43m 길이의 요트 위에서 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밀라 모로네의 생일 파티에는 배우 니나 도브레브, 케빈 코넬리, 루카스 하스, 올림픽 스노우보더 숀 화이트 등이 참석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약 5시간 30분간 이뤄졌다.

이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줄곧 마스크를 낀 채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카밀라 모로네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지난 2017년 12월, 2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74년생으로 현재 만 46세이며, 카밀라 모로네는 1997년생으로 올해 만 23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카밀라 모로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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