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해서 먹힐까' 샘킴→윤두준, 친한 지인 알바생 섭외 [T-데이]
2020. 06.23(화) 11:40
배달해서 먹힐까
배달해서 먹힐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달해서 먹힐까'에서 샘킴과 윤두준이 친한 지인 아르바이트생을 데려온다.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성공적인 일요일 영업을 위해 샘킴과 윤두준의 특급 절친 군단이 아르바이트생으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샘킴과 윤두준은 최정예 용병 군단을 섭외했다. 두 사람의 친한 지인인 두 아르바이트생은 서로 다른 캐릭터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아르바이트 생은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건 신의 한 수다"라고 극찬한 신메뉴를 게시했다. 두 사람의 활약 속 직원들은 고기 기름에 닭 육수까지 더해 진한 맛으로 우려낸 볼로네제 파스타부터 바질의 조화가 환상적인 카프레제까지 비 오는 일요일 영업에 먹힐 수 있는 메뉴들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화덕 앞을 든든하게 지키던 윤두준은 비상사태를 맞이했다. 영업이 시작되자마자 역대급으로 윤두준의 정신력이 흔들리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 이에 피자 주문까지 막아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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