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27년생 할머니와 훈훈 투샷 "아직도 소녀 같다" [TD#]
2020. 06.24(수) 15:18
전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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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전혜빈이 할머니와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전혜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랑 할머니는 손이 닮았다. 27년생이신 할머니지만 아직도 소녀 같으시다. 자꾸 결혼 언제 하냐고 물어보신다"라며 "했다고 말씀드려도 계속 물어보신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기억은 자꾸 나빠지시지만 자꾸만 더 해맑아지시는 할머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할머니를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전혜빈은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그는 '편스토랑'에서 시금치 돼지 등심구이, 주꾸미 감자 샐러드, 진미채 우유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를 통해 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혜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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