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D-5' 위클리, 틱톡 통해 '태그 미' 선공개
2020. 06.25(목) 13:32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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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데뷔를 앞둔 걸그룹 위클리(Weeekly)가 신곡 음원 깜짝 선공개 소식을 전해 관심을 받고 있다.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위클리가 오는 30일 데뷔 앨범 발매에 앞서 25일 정오, 데뷔 타이틀 곡 '태그 미'(@Me, Tag Me)의 음원 일부를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통해 전격 선공개한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틱톡을 통해 30여 초 분량의 신곡 음원을 첫 공개, 정식 발매일보다 무려 5일 앞서 신곡을 첫 선보이는 자신감 넘치는 행보를 이어간다.

데뷔 전부터 해당 앱을 통해 연습실, 촬영장, 일상을 아우르는 다양한 쇼트 비디오 콘텐츠를 업로드 해 온 위클리는 이미 21만 명 이상의 틱톡 팔로워 수를 보유했을 만큼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아왔다.

위클리가 '태그 미'라는 데뷔 타이틀 곡 이름처럼 SNS 채널을 통해 발 빠른 글로벌 소통에 나선 만큼, 틱톡을 통한 신곡 최초 공개에 이어 다가온 데뷔 활동까지 어떤 다채로운 프로모션들을 이어가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가 에이핑크 이후 10년만에 신규 론칭하는 걸그룹 위클리(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는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한 ‘평균연령 만 17세’ 원석들이다.

오랜 준비 끝에 30일 베일을 벗는 위클리의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아'는 차세대 신예 위클리의 유니크한 정체성과 개성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겠다는 포부를 지닌 앨범이다.

타이틀 곡 '태그 미'는 펑키한 사운드와 위클리의 경쾌한 보컬이 어우러진 팝 댄스 넘버로 10대들만의 '타임라인'을 솔직 당당하게 담아내며 일곱 소녀들의 유쾌 발랄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플레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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