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박구윤→박서진, 현역7 멤버 전격 확정 [공식]
2020. 06.25(목) 16:31
현역7
현역7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TOP7과 맞붙을 현역7의 멤버들이 베일을 벗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측은 25일 "박구윤, 신유, 박서진,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가 '트로트 별들의 전쟁' 특집 멤버로 출연을 결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사랑의 콜센타' 여름특집 제1탄 '트로트 별들의 전쟁'에서는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이끌어나가는 젊은 남자 트로트 가수 14인방이 불꽃 튀는 대결을 벌인다. 이들은 치열한 명승부를 펼쳐 짜릿한 전율과 환희를 선사할 예정이다.

14명의 가수들은 1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 2라운드 신청곡 대결, 3라운드 단체전까지 총 3라운드로 맞붙는다. 지난 23일 인천에서 진행된 녹화 현장에 들어선 이들은 현역 가수라는 자존심을 걸고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대결에 임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이끌어갈 든든한 재목들 14명이 한자리에 모여 명승부를 펼치는 그 자체만으로 현장을 압도했다"라며 "상상을 뛰어넘는 트로트 대결이 펼쳐지니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사랑의 콜센타' 여름특집 제1탄 '트로트 별들의 전쟁'은 오는 7월 2일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조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구윤 | 박서진 | 사랑의 콜센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