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전혜빈·박정아, 지금까지 이어온 찐우정 "열심히 살았다" [TD#]
2020. 06.26(금) 09:28
전혜빈, 아유미, 박정아
전혜빈, 아유미, 박정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아유미가 전혜빈, 박정아와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아유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지고 존경하는 언니들이다. 그때 그 시절 팀은 달라도 우리 으쌰 으쌰 하면서 열심히 살았다. 지금까지 쭉 함께 웃으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전혜빈, 박정아와 함께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활동했던 당시를 추억했다. 이날 전혜빈의 집에 방문한 박정아와 아유미는 음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전혜빈은 "감회가 너무 새롭다. 셋이 앉아 있는데"라며 울컥했다. 이를 들은 박정아는 "지금 약간 타임머신 타서 그때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천생연분' 때 만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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