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과 결별' 이준의 '영스트리트' 오늘(26일) 녹음분 방송 [공식입장]
2020. 06.26(금) 14:04
이준, 정소민, 영스트리트
이준, 정소민, 영스트리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근 배우 정소민과의 결별 소식을 전한 이준이 진행하는 '영스트리트'가 오늘(26일)은 녹음 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SBS 파워FM '이준의 영스트리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금일 '영스트리트'는 녹음분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이준은 정소민과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게 사실"이라며 "결별 이유나 시기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전했으며, 정소민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역시 이를 인정했다.

이준과 정소민은 지난 2017년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소민은 고무신으로서 이준의 입대부터 전역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봤으나, 3년 만에 동료 관계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이준은 지난해 12월 정소민의 후임으로 '영스트리트' DJ 자리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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