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팬이 선물해준 커피차 인증 "너무 고맙다" [TD#]
2020. 06.26(금) 17:02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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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달(여성 팬들로 구성된 아이유 커뮤니티) 너무 고맙다. 내가 뽀들 너무 좋아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커피차 앞에서 권총 모양의 포즈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현재 영화 '극한직업'의 연출을 맡은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드림'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아이유는 홍대가 감독을 맡은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성공을 꿈꾸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았다. 특히 '드림'은 아이유가 도전하는 첫 상업 영화다.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아이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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