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나인뮤지스 문현아, 건강한 첫 아이 출산…‘아이돌 엄마’ 합류
2020. 06.27(토) 13:41
나인뮤지스 문현아 첫 아이 출산 손성아 박은지 경리 혜미 소진 금조 인스타그램
나인뮤지스 문현아 첫 아이 출산 손성아 박은지 경리 혜미 소진 금조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 그가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문현아는 지난 26일 서울 모처 산부인과에서 첫 아이를 출산했다. 문현아는 이 같은 사실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문현아 아이 '반디'(태명)의 모습이 드러나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문현아는 "안녕 반디야" "태어나느라 지쳐버린 반디" 등의 귀여운 문구로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현아는 지난 2016년 나인뮤지스를 탈퇴했으며, 이듬해 9월 7세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로써 문현아는 3년 만에 아이를 낳은 아이돌 출신 엄마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특히 나인뮤지스 경우 재편에 따라 멤버들 근황이 속속들이 전해진 상황. 앞서 손성아, 박은지가 아이를 낳았으며 문현아는 나인뮤지스 멤버 중 세 번째 엄마가 됐다.

문현아 나이 1986년생으로 알려졌다. 문현아가 몸 담았던 나인뮤지스는 기획 당시 그룹명대로 9명이었으나 현재 탈퇴 등 재편을 거쳐 경리, 혜미, 소진, 금조, 손성아 등 5인으로 구성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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