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요요미 "혜은이 '새벽비', 지금의 요요미 만들었다"
2020. 06.27(토) 19:19
불후의 명곡, 요요미
불후의 명곡, 요요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요요미가 '리틀 혜은이'로 불리게 된 계기를 밝혔다.

27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리틀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벤 곽동현 박재정 김수찬 요요미 남승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요요미는 '리틀 혜은이'로 소개됐다. 요요미는 "어렸을 때 라디오에서 혜은이 선배님의 '제3한강교'를 듣고 아빠에게 '이 노래가 뭐냐'고 물었었다"며 혜은이를 처음 알게 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요요미는 "혜은이 선배님의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맑은 목소리에 반했다. 그때부터 영상도 많이 보고 음악도 많이 들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가 커버한 혜은이 '새벽비'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터넷 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요요미는 "'새벽비'가 지금의 저를 있게 한 노래"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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