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한혜연 "쌍꺼풀 수술 생각해본 적 없어"
2020. 06.28(일) 15:12
한혜연
한혜연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쌍꺼풀 수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의상실' 코너에는 한혜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한혜연에게 "지금 쌍꺼풀 수술을 하려고 생각 중이다. 한혜연은 쌍꺼풀 수술을 고민한 적이 있냐"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를 들은 한혜연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무섭다. 어릴 때 해야 자리 잡지 않냐"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20대 때 그 생각을 접었던 것 같다. 오히려 잘 된 것 같다. 덕분에 시그니처 아이라인이 생겼다"라며 "메이크업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도 좋다. 딱풀 같은 걸로 먼저 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라"라고 전했다.

한혜연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과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는 지난 27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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