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효과? YG엔터테인먼트 주가 급등
2020. 06.29(월) 11:18
YG엔터테인먼트 주가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주가 블랙핑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이 전세계 차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 상승세도 심상치 않다.

29일 오전 11시25분 기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주가는 전일대비 13.15%(4450원) 상승한 3만8300원을 기록 중이다.

YG의 음원·음반 유통을 전담하는 YG 플러스는 오전 11시 27분 기준 29.85%(585원) 상승해 2545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최근 신곡을 낸 블랙핑크의 효과가 반영된 결과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지난 26일 첫 정규앨범의 선공개 타이틀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1년 2개월만에 컴백한 블랙핑크는 신곡 공개 직부터 다양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우선 유튜브에 공개된 신곡 뮤직비디오가 32시간만에 1억뷰를 기록해 신기록을 갈아치웠고, 전세계 60여개국의 아이튠즈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 28일(미국 현지시간 기준)자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톱 50' 차트에서 역대 K팝 최고 순위인 2위를 기록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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