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뭉친 '슬의생' 미도와 파라솔 "오랜만에 봤다고 뭉클해" [TD#]
2020. 06.29(월) 14:45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정문성, 정경호, 유연석, 김대명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정문성, 정경호, 유연석, 김대명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주축들이 전미도와 정문성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전미도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봤다고 왜 뭉클해? 대학로서 같이 있으니 참 신기했어. 같이 공연하나 할까 경호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미도와 정문성을 중심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경호, 유연석, 김대명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경호, 유연석, 김대명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전미도와 정문성을 응원하기 위해 이들을 찾았다. 정문성은 극중 올리버 역으로, 전미도는 클레어 역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이 다섯 사람은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특히 전미도는 정경호, 유연석, 김대명, 조정석과 함께 그룹 미도와 파라솔을 결성,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등의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미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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