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10시 50분으로 편성 변경 "시청자 라이프스타일 반영" [공식]
2020. 06.29(월)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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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가 15분 당겨진 밤 10시 50분부터 방송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수요일 밤 더 빠르게, 더 재밌게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라며 "기존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던 '라디오스타'는 오는 7월 1일부터 15분 앞당겨진 밤 10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라디오스타' 측은 "시청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MBC가 전체 프로그램 편성의 변화를 시도했다"며 편성 시간을 앞당긴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로 13년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편성이 바뀐 1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는 '미스터트롯' TOP10에 오른 김수찬, '미쓰리는 알고 있다'의 강성연과 조한선, '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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