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어워즈’ 男 인기상, 강다니엘·엑소·방탄소년단 경합 중
2020. 06.29(월) 15:47
소리바다 어워즈 강다니엘 엑소 방탄소년단
소리바다 어워즈 강다니엘 엑소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인기상 투표가 한창인 가운데, 인기 남자 아이돌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오는 8월 13일 개최를 앞두고 다양한 투표를 진행 중이다.

특히 인기상 투표를 아이돌 커뮤니티 앱 ‘최애돌’과 함께 진행한다고 공지한 가운데 23일 0시부터 시작된 해당 투표에 전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남자 인기상의 경우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강다니엘과 그룹 방탄소년단, 엑소 등이 경쟁 중이다.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집계 기준으로는 강다니엘이 1위, 엑소와 방탄소년단이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그 뒤를 갓세븐,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이스트, 스트레이키즈, NCT, 업텐션, AB6IX, 몬스타엑스, 빅톤, 슈퍼주니어, 워너원 출신 박지훈, 아스트로, 세븐틴, 아이콘, 워터원 출신 김재환 등이 잇고 있다.

이번 인기상의 경우 ‘최애돌’ 투표 100%로 결정되는 만큼 오는 8월 2일 투표 종료 직전까지 K팝 팬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최애돌 앱에에서는 남자 인기상과 함께 여자 인기상 투표도 진행 중이다. 그룹 블랙핑크와 트와이스가 경합 중이다.

이 외에도 최애돌 첼럽 모바일 앱을 통해 ‘트로트 인기상’ 투표 역시 진행 중이다. 가수 임영웅과 이찬원, 김호중 등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들이 선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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