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신애라 냉장고, 야반 도주 직전 상태" 경악 (신박한정리)
2020. 06.29(월) 22:42
신박한 정리
신박한 정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박한 정리'에서 박나래가 신애라의 미니멀 하우스를 보고 경악했다.

29일 첫 방송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신애라 박나래가 윤균상의 집을 찾아 청소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신애라의 집을 찾아갔다. 신애라는 다섯 식구가 산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짐이 없는 집으로 박나래를 놀라게 했다.

특히 박나래를 놀라게 한 것은 냉장고였다. 5인 가족의 냉장고라기에는 텅 빈 듯한 깔끔한 냉장고였던 것.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운동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 중이라는 신애라는 "저 냉장고 안의 재료로 할 수 있는 요리들을 적어둔다"며 음식 이름이 빼곡한 메모지를 공개했다. 냉장고 만큼이나 정갈한 신애라 표 집밥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이를 보고 "냉장고가 거의 야반 도주 직전 상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신박한 정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