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ick] ‘#살아있다’ 코로나 시국 첫 백만 돌파, 유아인과 박신혜의 케미 지수는?
2020. 06.30(화)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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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제작 영화사 집)가 코로나 19 시국에도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4일 개봉된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살아있다’는 지난 29일 6만784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누적 관객수는 112만78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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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의 개봉 5일째 100만 돌파는 올해 2월 이후 개봉작인 ‘정직한 후보’의 개봉 7일째, ‘클로젯’의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보다 빠른 것으로 올해 2월 이후 최단 흥행 속도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한 2월 23일 이후 개봉작 중 최초의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침체된 극장가의 흥행 구원투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극장가에 오랜만의 활기를 불어넣는 ‘#살아있다’의 주연배우 유아인와 박신혜의 케미넘치는 투샷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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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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