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손기술만으로 연 매출 6억원, 정원 씨의 비결은? [T-데이]
2020. 06.30(화) 14:32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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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서민갑부'에서 손기술만으로 연 매출 6억 원을 올리는 이정원 씨가 등장한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손기술만으로 한 해 6억 원을 버는 집 정리 전문가 이정원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정원 씨는 집 정리를 한 지 2년 만에 내 집 장만의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집 정리라고 하면 어질러진 물건을 깨끗하게 치운다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이정원 씨는 고객 맞춤형으로 가족 구성원과 생활 습관까지 꼼꼼히 따진 뒤 그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자녀가 있는 집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물건을 배치한 후, 이름을 붙여주는 라벨링을 해서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게 고객들에게 직접 정리 수납 노하우도 전수해준다.

이러한 이유로 이정원 씨의 집 정리 예약은 한 달 내내 꽉 잡혀있다. 3평 단칸방에서 시작해 집 정리 일을 하며 내 집 장만에도 성공하게 된 이정원 씨의 인생 역전 스토리는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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