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X크래비티 민희, '별 보러 가자' 화제
2020. 06.30(화)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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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크래비티의 민희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화제다.

최근 CJ ENM 온라인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택트 2020 서머(KCON:TACT 2020 SUMMER)’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기현과 민희가 꾸민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누리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적재의 '별 보러 가자'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은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민희는 무대에 직접 오르고, 기현은 VCR 영상을 통해 함께 노래하는 온라인 컬래버레이션 형태의 공연을 했다.

밤하늘의 별을 연상케 하는 매력적인 무대 배경과 부드럽고 따뜻하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기현의 보컬, 차분하고 안정적인 민희의 보컬의 합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이어졌다.

기현은 "기존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와는 또 다른 형태의 무대로 신선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팬들에게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 기뻤고, 함께 노력해준 민희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민희는 "너무나도 존경하는 기현 선배님과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부족하지만 잘 이끌어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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