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3개월 만에 복귀…김준호 "위안되길 바란다"
2020. 06.30(화) 19:49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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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더 짠내투어'가 3개월 만에 돌아왔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제주도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짠내투어'는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언급하며 시작됐다. '짠내투어' 멤버들은 손 씻기를 철저히, 기침할 땐 손바닥이 아닌 옷 소매로 가리기 등의 예방 수칙을 소개했다.

이어 박명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송이 잠깐 중단되지 않았냐"며 "조심스럽지만 국내 여행으로 '더 짠내투어'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준호 역시 "조심스럽지만 여행을 못 하는 시청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준비하게 됐다. 코로나19로 잊고 있었던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 짠내투어'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3월 부터 휴지기에 돌입한 바 있다. 하지만 '더 짠내투어'는 지난 10일 "최근 제주도 촬영을 마무리하고 방송 재개를 준비 중에 있다"며 복귀를 예고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더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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