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용감한 심이영, 납치된 사모님 김영란 구했다
2020. 06.30(화) 20:00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진예솔 최성재 원기준 이정길 김영란 양혜진 한소영 유하 정시훈 최승훈 권지민 김민서 안석환 2회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 진예솔 최성재 원기준 이정길 김영란 양혜진 한소영 유하 정시훈 최승훈 권지민 김민서 안석환 2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찬란한 내 인생’ 심이영이 신상그룹 사모 김영란을 구조했다.

오늘(30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연출 김용민) 2회에서는 박복희(심이영), 고상아(진예솔), 장시경(최성재), 기차반(원기준), 고충(이정길), 조은임(김영란), 심숙(양혜진), 남지애(한소영), 박현희(유하), 이동윤(정시훈), 기은수(최승훈), 기은하(권지민), 임세라(김민서), 기신(안석환)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가족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박복희는 우연히 납골당 쪽에 갔다가 한 부잣집 사모님, 조은임이 어딘가로 납치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의협심 넘치는 박복희는 조은임을 그대로 두고 볼 수 없었다. 박복희는 민첩하게 조은임을 구조해 자신의 트럭에 실었다. 납치범들이 박복희 트럭을 쫓아왔고 복희는 당황하지 않고 차를 쏜살 같이 몰고 현장을 빠져나가며 납치범 차와 추격전을 벌였다.

급기야 박복희 차에 실린 배추들이 납치범 차 앞에 떨어지면서, 시야를 방해했다. 복희는 겨우 조은임을 구조할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영란 | 심이영 | 찬란한 내 인생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