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유리vs이봉근 주량 공개 “아무리 마셔도 안 쓰러져” (ft.주량팔찌)
2020. 06.30(화) 23:01
옥탑방의 문제아들 문제 소리꾼 이유리 나이 이봉근 주량 버즈 민경훈 김용만 김숙 송은이 정형돈
옥탑방의 문제아들 문제 소리꾼 이유리 나이 이봉근 주량 버즈 민경훈 김용만 김숙 송은이 정형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유리, 이봉근, 두 배우 주량은 어느 정도일까. 이 가운데 실제하는 '주량 팔찌'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MC 김용만, 정형돈, 김숙, 송은이, 버즈 민경훈 진행 아래 영화 ‘소리꾼’ 주연 배우 이봉근, 이유리 등의 문제 풀이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 이봉근 주량이 공개됐다. 이유리는 “저는 술 마실 때 누가 앞에 있으면 쓰러지질 않는다. 끝까지 건배하고 집에 와서 쓰러지고 그런다”라며 “소주 주량보다는, 소주, 맥주 같이 섞어서 잘 마시는 편”이라며 주당 면모를 과시했다.

이유리는 “지금은 술을 끊었다. 그런데 다들 저한테 술을 먹여보려고 도전하시더라”라며 웃었다.

이봉근은 “저는 맥주는 잘 안 마시고 소주 한 3병 마신다. 저는 주사가 집에 가서 빨래를 하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주량 팔찌 관련 문제, 라면 면발 노란색 이유 '비타민C' 첨가, 이별박물관 등의 문제가 출제됐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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