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나이 차이 탓?…무당 “아내 기가 너무 세”
2020. 06.30(화) 23:30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마마 홍현희 제이쓴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미스터트롯 정동원
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마마 홍현희 제이쓴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미스터트롯 정동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 둘째 출산은 불가능한 것일까.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시어머니 ‘마마’, 홍현희 제이쓴, ‘미스터트롯’ 정동원 등의 나이 잊은 부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이날 마마와 함께 무당을 찾아가 점을 봤다. 둘째 출산을 위함이었다. 무당은 “함소원 씨가 너무 세다. 그러니 남편이 눌린다. 그리고 함소원 사주에는 아이가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무당은 “남편이 부담이 되는 거다. 너무 화내지 말고, 뭐든지 좀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충고했다.

이휘재는 “함소원, 내려놓는 거 그게 잘 안 되지”라고 고개를 저었다. 열정적인 함소원 성향을 파악한 지인의 인상평이기도 했다.

함소원 진화 나이 차이 17살이다. 함소원 나이 40대이며 진화 나이 20대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내의 맛 | 진화 | 함소원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