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한여름밤의 ‘차박’ 낭만
2020. 07.01(수) 00:25
아내의 맛 정준호 이화정 함소원 진화 마마 나이 차이 홍현희 제이쓴 이휘재 장영란 박명수 미스터트롯 이찬원 남승민 정동원 하우스 집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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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 ‘차박’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진행 아래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시어머니 ‘마마’, 홍현희 제이쓴, ‘미스터트롯’ 정동원, 남승민, 이찬원 등의 나이 잊은 부부, 가족 생활기가 공개됐다.

최근 ‘차박’ 열풍이 불고 있다. 차로 캠핑을 즐기며 숙박까지 할 수 있도록 낭만을 즐기는 일이다.

홍현희는 차를 캠핑 스타일로 꾸민 남편 제이쓴을 칭찬하며 “남편 든든해”라고 소리쳤다. 요리를 잘 하는 홍현희는 잡아온 문어를 직접 요리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차 안에 설치된 개수대에서 문어를 직접 씻기 시작했다.

하지만 제이쓴은 문어를 손에서 놓치며, 문어는 모래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결국 두 사람은 고군분투 끝에 문어 요리에 성공하며 차박 낭만을 즐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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