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 '불량한 가족' 출연, '무한 긍정' 동현 役 변신
2020. 07.01(수) 10:38
불량한 가족, 재성
불량한 가족, 재성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재성이 영화 '불량한 가족'을 통해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다.

소속사 ASK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재성이 영화 '불량한 감독'(감독 장재일·제작 스톰픽쳐스코리아)에서 동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9일 개봉하는 영화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박초롱)가 우연히 다혜(김다예)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 장르의 영화다.

재성은 '불량한 가족'에서 소아마비로 세상에 나갈수 없지만 무한 긍정을 가진 동현 역을 맡았다. 재성은 최근 진행된 '불량한 가족' 시사회에도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재성은 영화 외에도 JTBC 새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재성은 '우아한 친구들'에서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역을 맡았으며, 형사 중 막내로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며 매력 막내 형사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ASK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불량한 가족 | 재성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