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설운도, 루민과 '보랏빛 엽서' 듀엣 무대 [T-데이]
2020. 07.01(수) 10:51
트롯신이 떴다
트롯신이 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트롯신이 떴다'에서 가수 설운도가 아들 루민과 듀엣 무대를 펼친다.

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설운도와 루민이 함께 '보랏빛 엽서'를 열창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설운도는 선생님으로 등장해 노래 강의를 선보였다. 그러던 중 특별 학생으로 아들 루민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티격태격 현실 부자 케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설운도는 한 치의 실수도 봐주지 않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해 루민을 향한 돌직구를 쏟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아들 디스를 굉장히 많이 하신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설운도는 무대를 앞둔 연습시간에도 엄격하게 노래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였다. 루민의 작은 실수에도 "그게 아니다"를 외치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애썼고, 두 사람은 끊임없는 연습을 거듭해 완벽한 '보랏빛 엽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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