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3' 천인우 마지막 용기 낸다, 박지현 마음 돌릴까
2020. 07.01(수) 15:12
하트시그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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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하트시그널 3' 천인우-박지현-김강열 삼각관계가 큰 변화를 맞는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에서는 1박 2일 제주도 여행에서의 마지막 하루가 공개된다. 여행이 끝나면 최종 선택까지 단 3일만을 남겨두고 있어 숨 막히는 러브라인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다.

마지막 제주 데이트에서도 박지현을 만나지 못했던 천인우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주도 없이 깡소주를 들이키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윤시윤은 "안주 없이 술 마시는 건 처음 아니냐. 입주할 때만 해도 와인을 마셨던 천인우인데"라면서 안타까워했다.

이에 천인우는 다음 날 아침 다시 한번 박지현에게 용기를 냈다. 과연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할 때만 해도 서로 강하게 끌렸던 천인우와 박지현의 러브라인이 어떠한 반전을 선사할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같은 시간 김강열과 박지현의 썸 전선에는 '먹구름 경보'가 켜졌다는 후문이다.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일어난 역대급 반전에 지켜보던 예측단은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혼란스러워했다고.

과연 제주도 여행 이후, 천인우-박지현-김강열의 삼각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았을지는 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하트시그널 3'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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