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혜은이 "초심으로 돌아가 열정적으로 심사할 것"
2020. 07.01(수) 16:21
보이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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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보이스트롯' 가수 혜은이가 심사위원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혜은이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 측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열정적으로 심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30년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협의 이혼한 혜은이는 애틋한 세월을 뒤로하고 '보이스트롯' 심사위원으로 출격, 제2의 전성기에 도전한다.

혜은이는 최근 방송, 공연, 광고계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당당한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과거 수많은 남성 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로트 가수 혜은이는 '보이스트롯'을 통해 화려한 복귀를 할 예정이다.

'보이스트롯'은 대한민국 방송 사상 최초로 스타 80명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는 초대형 서바이벌이다. 혜은이와 함께 가수 남진, 김연자, 진성, 박현빈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레전드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1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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