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남녀' 강지영 "아진이로써 살았던 시간, 잊지 못할 것" [TD#]
2020. 07.01(수) 17:43
야식남녀, 강지영
야식남녀, 강지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강지영이 '야식남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지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진이로써 살았던 시간 너무 소중하고 잊지 못할 거예요"라며 7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지영은 "그동안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할게요"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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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강지영의 개인컷, 비스트로에 모인 출연진들이 모인 단체컷, 스태프들의 모습, CKTV 명함 등이 담겼다.

한편 강지영이 김아진 역으로 열연을 펼친 JTBC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전날인 30일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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