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 열애 부인’ 노민우·친동생 아일, 천생 아티스트 형제
2020. 07.01(수) 18:00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아일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아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노민우,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가수로도 활동 중인 노민우(MINUE), 아일(I'll) 형제 근황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1일 노민우 소속사 측은 앞서 한 일본 매체가 노민우, 아야세 하루카 두 사람이 2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한 것에 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친구일뿐이라는 답변이다.

노민우는 가수로도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2004년 트랙스 싱글 앨범으로 가수 데뷔한 그는 트랙스 멤버로 오래 몸 담았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오묘하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마니아 팬층을 확보했다.

아일(I’ll)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노민우 동생은 버클리음악대학교 피아노학을 전공한 음악 수재다. 앞서 지난 해 JTBC ‘슈퍼밴드’에서 호피폴라 그룹에 속하며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

노민우, 아일 형제는 업계에서도 우애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형제 모두 남다른 음악성과 끼로 음악인의 길을 걷고 있으며, 서로 음악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좋은 가요계 동료이기도 하다.

특히 노민우, 아일 두 사람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OST를 함께 내면서 ‘형제 케미’, 형제 브랜드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노민우, 아일은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인으로서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노민우 나이 1986년생이며 노민우 동생 아일 나이 1994년생이다. 두 사람은 8살 차이의 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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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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