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고세원·박하나, 강성민 사생아 찾을까
2020. 07.01(수) 20:14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64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이효나 64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강성민 사생아를 찾아 나서며 파란을 예고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64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인물관계도,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서 차은동, 강태인은 최준혁에게 과거 농락당한 여자가 있었으며 사생아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강태인은 그간 최준혁의 악행을 까발리며 자신이 사장 자리에 앉고 최준혁의 권력을 쥐고 흔들며, 그를 내려 앉혔다. 태인은 이날 최준혁 사생아를 찾으라고 지시해 긴장감을 높였다.

최명희는 그런 최준혁에게 앙심을 품은 채 오빠 집을 찾아가 조카인 최준혁에게 패악질을 부렸다. 그는 “내가 우리 서주 대표 자리 앉히려고 어떤 수모를 겪었는데, 나랑 서주 인생을 다 짓밟은 격”이라고 소리쳤다.

한편 이날 은동은 한지훈 친모이자 강태인을 길러준 어머니 연두심에게 정성을 다했다. 연두심은 은동이 강태인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친자 한지훈을 걱정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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