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막내 혜은이 챙기기 “같이 자자”
2020. 07.01(수) 23:30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나이 첫방송 경상남도 남해 숙소 촬영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나이 첫방송 경상남도 남해 숙소 촬영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가수 혜은이 60대 중반 나이 무색한 그의 발랄한 파워가 눈길을 모았다. 문숙, 김영란, 박원숙 등을 놀라게 만든 막내 파워였다.

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평균 나이 66세 배우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등의 경상남도 남해 촬영지 숙소 동거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남해 숙소에서 함께 밥을 먹고 동거를 시작한 박원숙,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 네 사람의 좌충우돌 집 정리가 공개됐다.

짐을 옮기는 과정에서 혜은이는 용감하게 가구를 들며 유쾌하고 발랄한 면모를 과시했다. 혜은이는 이불을 터는 과정에서도 마치 댄스 가수처럼 발랄한 동작과 미소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기분 좋게 만들었다.

가장 큰 언니 박원숙은 막내 나이 혜은이에게 “너 오늘 나랑 자자”라며 동침(?) 신청을 하며, 잔정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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