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나이 81년생 마흔, 허경환과 동갑내기 친구" (라디오스타)
2020. 07.02(목) 00:25
조한선 나이 허경환 라디오스타
조한선 나이 허경환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라디오스타' 조한선과 허경환이 동갑내기 친구사이임을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의 두 주역 강성연, 조한선이 출연했다.

앞서 조한선은 제작진에 "올해 마흔인데 전체적으로 늙어간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한 바.

이에 대해 조한선은 "예전에는 머리숱도 많았는데, 지금은 굻기도 얇아지고, 콧속에 흰털도 났다"고 밝혔다.

또한 조한선이 "81년생이다"고 밝히자 김국진은 허경환에게 "나이가 같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저랑 친구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그런데 왜 이렇게 친구 같은 느낌이 안드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키가 작아서 그런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라디오스타 | 조한선 나이 | 허경환
싸이월드공감